
Severn 공동체
| 소공동체 회장 : 김남규(안드레아)
410-274-9011 구역원 : 김용근(요셉) 김상섭(마르코) 김영훈(스테파노) 김홍남(에드몬드) 문민호(레오) 민정자(루시아) 박경호(루피노) 박성욱(티모테오) 박종문(미카엘) 방간남(안드레아) 백상조(베드로) 백원자(크리스티나) 백정기(어거스틴) 송용갑(바오로) 송재술(비오) 이옥길(마리아) 이재서(데레사) 인미예(레나) 인병일(시몬) 인춘임(레아) 장기준(베드로) 장덕철(요한) 한혜월(말셀리나) |
써번 공동체는 현재 21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령은 주로 중.장년층을 이루고있읍니다. 자영업을 하시는 가구가 대부분이고 퇴근시간이 일정히 않아 일정한 구역모임 시간을 정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나 날짜를 바꿔가며 모임을 가지는 등 한달에 1번에서 2번 구역모임을 갖고 있읍니다.
우리 써번구역원들은 하느님의 은총안에 바쁜 이민생활중에서도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고 있고 대부분의 분들이 성당일에 열심이시며 많은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장년층의 구역분들은 주로 레지오에 소속되어 계시어 미사와 기도로 열심이시고, 중년층의 분들은 주로 성모회, 안나회, 교사회, 대건회, 제대회등 다양한 단체에서 열심히 봉사와 기도 그리고 미사 참여로 성당에 열심하십니다.
꾸준히 참석하시는 어르신들과 구역분들이 만나는 구역모임날에는 반가운 인사의 나눔뒤에 복음 7단계라는 성서복음 나눔의 시간을 갖읍니다. 그 주일의 복음을 묵상하며 각 개인의 마음에 말씀하시는 하느님의 소리를 귀기울여 깨달음을 가지게하며 실천사항을 정해 나아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기회를 갖읍니다. 약 30분간의 복음 7단계를 마치면 간단한 다과 시간을 갖읍니다. 그동안 지낸 이야기와 살아가는데 일어난 각종 문제, 어떻게 성가정을 이뤄 갈 것인가 등의 이야기 꽃을 피우다보면 특히 우리 구역의 자랑인 어르신들의 지혜로운 말씀을 통해 구하고자 했던 답과 지혜를 얻어지기도해 귀가하는 발걸음이 가볍읍니다. 앞으로도 써번 공동체의 일과 모임에 많은 기도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부족하고 작은 저희 써번 공동체이지만 우리 구역원들이 이 구역 모임을 통하여 하느님의 은총과 신비를 체험하며 생활의 활력, 희망과 사랑을 얻어 서로 나눔으로서 세상을 밝히는 작은 초의 역할을 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서로 등불이 되어 한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서로 보살피며 자라날수 있게 하시고 오늘도 저희 써번 공동체를 환희 비쳐주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