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문명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는
곳 케냐... 아프리카라고 다소 하려하게 느껴지는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저희 공동체는 이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공동체가 생긴지도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어 버렸고, 서툴지만 한국말로 미사를
집전해주시는 Fr. Gregor Huche 독일 신부님,
그리고 이곳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신 셀바 수녀님과
함께 약 20여 가구가 저희 공동체를 꾸려 나가고 있답니다..
영화 Out Of Africa의
배경무대인 카렌에 자리 잡고 있는 수비야코 성당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바치는 미사와,
매주 수요일 저녁 가정마다 돌아가며 갖는 성서모임을
통해 친교와 나눔을 갖고, 사랑으로 만드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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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렌, 수비야코
성당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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